시그니처 (cignature) – ‘아리송 (ARISONG)’

♬ Available on iTunes, Apple Music : https://apple.co/2FIYph7
Listen on Spotify : https://spoti.fi/3kCslKz

시그니처 (cignature) – ‘아리송 (ARISONG)’ M/V 입니다.

#시그니처 #cignature #아리송 #ARISONG

Cignature [1st EP ALBUM ‘Listen and Speak’]

2020년 첫 번째 데뷔 걸그룹 시그니처가 1st EP ALBUM ‘Listen and Speak’로 컴백한다.

시그니처는 채솔, 지원, 예아, 선, 셀린, 벨, 세미로 구성된 루키 걸그룹이다. 가요계의 시그니처가 되겠다는 의미의 팀명처럼 데뷔곡 지난 2월 debut lead single A의 ‘눈누난나(Nun Nu Nan Na)’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후 4월 debut lead single B ‘아싸 (ASSA)’로 다재 다능한 매력을 보여줬다.

앞선 2개의 데뷔 debut lead single A, B로 유니크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구축해온 시그니처의 첫 앨범 1st EP ALBUM ‘Listen and Speak’는 ‘듣고 따라해’의 의미로, 시그니처만 유니크한 화법으로 그들만의 세계에 모두 함께 하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시그니처의 첫 번째 앨범엔 감각적인 단어가 돋보이는 데뷔곡 ‘눈누난나(Nun Nu Nan Na)’, ‘아싸(ASSA)’, ‘아리송(ARISONG)’, ‘달달해(DALDALHAE)’, ‘힝힝(HingHing)’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독특한 제목으로 시그니처만의 독보적인 콘셉트를 보여준다.

01. 눈누난나 (Nun Nu Nan Na)
Lyrics by KZ, 비오(B.O.)
Composed by KZ, Nthonius, 비오(B.O.)
Arranged by Nthonius
즐거울 때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신조어 ‘눈누난나’를 모티프로 한 곡이다. 트랩을 기반으로 묵직한 덥스탭과 디스코 장르가 혼합된 리드미컬한 드럼이 인상적인 곡으로, 한 번 들으면 절대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Hook 멜로디가 시그니처 멤버들의 건강하고 유쾌한 목소리와 어울려 팬들의 귓가를 단번에 사로잡는다.

02. 아싸 (ASSA)
Lyrics by KZ, 태봉이, 비오(B.O.)
Composed by KZ, 태봉이, 비오(B.O.)
Arranged by KZ, 태봉이
감탄사 ‘아싸’와 아웃 사이더의 줄임말 ‘아싸’의 의미를 모두 포함해 ‘아싸든지 인싸든지 중요하지 않아 우린 우리만의 방식대로 신나게 즐겨 보자’라는 의미가 담겨 있고 락과 EDM이 조화롭게 믹스되어 있으며 808베이스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인 곡이다.

03. 아리송 (ARISONG)
Lyrics by KZ, 비오(B.O.), PUYO
Composed by KZ, Nthonius, 비오(B.O.), PUYO
Arranged by Nthonius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아리송’은 톡톡 튀는 그들만의 청량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리송’은 EDM과 트랩이 섞인 업템포 곡으로 중독적인 테마 라인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특이한 곡 구성이 특징이다. 좋아하는 남자의 마음을 궁금해해서 그의 머릿속을 탐험하는 상상을 하고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소녀의 모습을 귀엽고 4차원적으로 풀어낸 귀여운 가사 또한 인상적이다.

04. 달달해 (DALDALHAE)
Lyrics by KZ, D’DAY
Composed by KZ, ST3V3, Noise_bo2
Arranged by KZ, ST3V3, Noise_bo2
트랩 기반의 곡으로서 묵직하면서 그루브 한 느낌의 808 베이스 라인과 톡톡 튀는 느낌의 신스라인이 특징인 곡이다. 평소에 마음에 두고 있던 소년을 우연히 만나자 얼굴이 빨개져 “딸기”가 된다는 판타지적인 가사 또한 이 곡의 또 다른 감상 포인트이다.

05. 힝힝 (HingHing)
Lyrics by KZ, 태봉이
Composed by KZ, 태봉이
Arranged by KZ, 태봉이
이번 앨범 타이틀곡 ‘아리송’에도 등장하는 ‘힝힝’이라는 단어로 만들어졌다. 시그니처만의 화법으로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 팬송이다.
어쿠스틱한 느낌의 기타가 포인트이며 멤버들의 호흡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훌쩍거릴 때 내는 ‘힝힝’이라는 단어로 위트 있고 때로는 감성적이게 표현해 낸 가사도 이 곡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이다.

You might be interested in